SEUM은 2025. 11.「업무상배임, 부정경쟁방지및영업비밀보호에관한법률위반 (영업비밀누설등), 산업기술의유출방지및보호에관한법률위반」혐의로 구속되어 공판을 받던 피고인 A 씨에 대해 보석허가를 이끌어 냈습니다.
SEUM은 도장설비 및 자동화설비 전문기업인 A사를 대리하여 하도급업체 B사에 지체상금을 청구한 소송의 제1심에서 전부 승소하였으며, B사의 항소에 대해서도 전부 기각 판결을 받았습니다.
SEUM은 소고기 화로구이 프랜차이즈 브랜드를 이용한 대규모 투자사기 사건에서 다수 피해자를 대리하여 고소장을 작성ㆍ제출하여, 주요 피의자들에 대한 구속기소 (특정경제범죄가중처벌등에관한법률위반(사기), 사기, 유사수신행위의규제에관한법률위반)를 이끌어 냈습니다.
SEUM은 금융위원회를 대리하여, 장외주식 매출 관련 증권신고서 미제출을 이유로 한 과징금 부과처분에 불복하여 제기된 행정심판에서 청구인들의 청구를 모두 기각시켰습니다.
SEUM은 「전기통신금융사기 피해 방지 및 피해금 환급에 관한 특별법」 위반 혐의로 기소되어 징역 6년을 구형받은 A씨를 변호하여, 일부 무죄(공소기각) 및 집행유예 선고를 이끌어냈습니다.
SEUM은 2025. 12. 피의자 A 씨를 「스토킹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고발하여 피해자인 법인 대표이사에 대한 스토킹 행위를 중단할 것을 명하는 잠정조치 결정을 이끌어 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