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M은 2026년 10월, 의정부지검 부장검사 출신의 강용묵 변호사를 영입하였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2026년 2월 9일 (월),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서 열린 ‘2026년 금융발전심의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금융산업·혁신분과 위원으로 위촉되었습니다.
SEUM은 2026년 1월 22일(목), 서울 여의도 콘래드 호텔에서 열린 ‘제4회 딜사이트 IB 대상’에서 M&A(인수합병) 법률자문 부문 베스트하우스상(딜사이트 대표이사상)을 수상하였습니다.
SEUM이 IFLR1000에서 발표한 ‘IFLR 35th edition’의 M&A 분야에서 8년 연속 우수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SEUM은 Asialaw가 발표한 ‘Asialaw Profiles 2025’에서도 ‘Technology and telecommunications’분야 ‘Highly Recommended Firm’ 등급을 6년 연속 유지하며 Tech 분야의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하였습니다.
SEUM이 2025년 Bloomberg에서 발표한 ‘대한민국 M&A 리그테이블’에서 거래 건수 기준 3위에 오르는 쾌거를 이루었습니다.
2025년 한 해 동안 SEUM은 스타트업 투자 유치부터 상장사 M&A까지 다방면의 업무를 수행하였습니다.
SEUM이 세계적인 법률 미디어 Chambers and Partners가 매년 발행하는 Chambers Asia-Pacific 2026판에서 대한민국 Corporate/M&A 분야에 3년 연속 우수 로펌으로 선정되었습니다.
또한 정호석 변호사는 Corporate/M&A 분야 우수 변호사로 4년 연속 이름을 올렸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가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시행한 '2025 베스트 변호사 평가'에서 'TMT 및 정보보호 분야' 베스트 변호사로 선정되었습니다.
SEUM이 창업 초기 단계의 스타트업을 위한 올인원 서비스 ‘세움로켓(SEUM Rocket)’을 런칭합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중앙일보와 한국사내변호사회가 공동으로 시행한 ‘2023 중앙일보 변호사평가’에서 ‘M&A·PE·FUND 분야’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었습니다.
SEUM의 김진기 변호사가 2026년 10월 21일(수),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다루는 '중기이코노미'의 <김진기 변호사의 기업분쟁 전략노트> 코너에 8번째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SEUM은 2026년, 정영훈· 송용진 변호사 2인을 영입하였습니다.
SEUM의 이승민 변호사가 사단법인 블록체인법학회가 펴낸 『가상자산이용자보호법 주해』(박영사, 2026) 집필과 감수에 참여했습니다.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2026년 9월 19일(토), 중견·중소기업을 위한 유익한 정보를 다루는 '중기이코노미'의 <변승규 변호사의 투자·M&A 실전노트> 코너에 8번째 기고문을 게재했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와 변승규 변호사가 2026년 9월 7일 (월), 리걸타임즈(Legal Times, 이하 '리걸타임즈') 가 발행한 특집기사 'Who's Who Legal Korea 2026 - Corporate and M&A'에서 회사법(Corporate and M&A) 분야 전문 변호사 명단에 이름을 올렸습니다.
SEUM의 이승민 변호사가 2026년 8월 28일(금), 삼성증권 '유령주식' 대법원 판결이 빗썸 비트코인 오지급 사고의 민사책임 범위에 미칠 영향을 다룬 기사에서 자본시장·가상자산 분야 전문가로 의견을 밝혔습니다.
법무법인 세움이 국내 기업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실리콘밸리를 포함한 미국 캘리포니아에 자회사를 설립했다고 9월 3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