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UM은 주식양수도계약의 양수인인 A가 양도인인 B에 대하여 주식인도를 구하는 소를 제기한 사건에서, 양수인인 A를 대리하여 전부 승소 판결을 받았습니다.
SEUM은 전기, 전자 관련 부품을 제조하는 기업 A사를 대리하여 A사의 직원 X의 불법행위에 대한 사용자책임으로 약 5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을 구한 하도급사 B사의 청구 소송을 전부 방어하여 승소하였습니다.
SEUM은 A씨가 인천공항 출국장에서 공항 직원 B씨와 말다툼을 하던 중 손으로 B씨의 가슴을 만져 추행했다는 혐의로 수사를 받은 사건에서 A씨를 변호하여 검찰의 불기소 결정을 이끌어 냈습니다.
SEUM은 2025. 5. 피해자 A학생이 가해자 B학생으로부터 수 차례 폭행당한 사안에서 A학생과 부모님을 대리하여 교육청으로부터 B학생에 대한 학교폭력예방 및 대책에 관한 법률상의 4호 처분을 이끌어 냈습니다.
SEUM은 ‘스캠코인’을 발행하여 투자자들을 기망하고 금전을 편취하였다는 혐의로 검찰 수사를 받은 피의자 A씨를 대리하여 검찰의 불기소 결정(증거불충분)을 이끌어냈습니다.
SEUM은 2025년 6월, 상장사 한국항공우주산업이 소형 무인기 전문기업인 주식회사 디브레인 지분 약 37%를 확보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