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현섭
변호사/파트너
hyunsub.lee@seumlaw.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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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섭 변호사는 법무법인 세움의 소속 변호사로, 주주간계약 위반, 투자금 회수, 경영권 분쟁 등 성장기업과 투자자 사이의 분쟁을 주로 다루고 있습니다. 투자와 M&A 거래를 함께 수행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계약이 만들어진 맥락에서부터 분쟁의 구조를 파악합니다.
글로벌 소비재·유통 기업의 한국법인을 상시 대리하며, 한국 진출 이후 발생하는 규제 대응, 데이터 국외이전, 소비자 및 거래처 분쟁을 함께 처리하고 있습니다. 본사의 글로벌 정책과 한국법이 충돌하는 지점을 조율하는 업무가 상당 부분을 차지합니다.
데이터·개인정보 분야에서는 유출 사고 대응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의 조사·제재 대응에 중점을 두고 있으며, 개인정보 이슈를 컴플라이언스 문서 작업이 아닌 분쟁의 관점에서 접근합니다. 관련 실무는 개인 블로그 datalaw.kr에 정리하고 있습니다.
2013년 법무법인 세움에 창립 멤버로 합류한 이래, 스타트업부터 대기업·외국계 기업까지 기술 기반 기업의 거래와 분쟁을 폭넓게 다뤄 왔습니다. 산업공학을 전공한 이력을 바탕으로 기술과 데이터가 얽힌 사안의 구조를 빠르게 파악합니다.
[1] 성장기업ㆍ투자자 분쟁
[2] 외국계 기업 한국법인
[3] 데이터ㆍ개인정보
[4] 투자ㆍM&A
[5] 콘텐츠ㆍIP 및 신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