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이승민 변호사·임동민 전문위원, ‘스테이블코인 머니 게임’ 출간 참여

법무법인 세움(이하 세움)의 이승민 변호사와 임동민 전문위원이 금융·블록체인·정책 분야 전문가 5인과 함께 스테이블코인을 다각도로 분석한 전문서 ‘스테이블코인 머니 게임 — 변동성 없는 암호화폐가 바꾸는 금융의 판’을 출간했습니다.
이 책은 스테이블코인을 단순한 투자 대상이 아닌, 결제 인프라와 금융 질서를 재편하는 구조적 변화로 조망합니다. 총 7장으로 구성됐으며, ▲스테이블코인 개요 ▲스테이블코인의 속성 ▲결제시스템의 미래 ▲디지털 자산 본위제의 탄생 ▲스테이블코인과 CBDC의 공존과 경쟁 ▲글로벌 규제 흐름과 국내 법안 전망 ▲스테이블코인 기반 지역화폐 실험까지 유기적으로 다룹니다.
세움에서는 가상자산 및 금융형사 분야 전문가인 이승민 변호사와 자본시장 분석, 크립토 및 웹3 비즈니스 자문을 담당하는 임동민 전문위원이 함께했습니다.
특히 이승민 변호사는 2010년 사법연수원 수료 후 금융감독원을 거쳐 2014년부터 검사로 재직했으며, 인천지검 금융조세범죄전담부, 서울남부지검 금융증권범죄 합동수사단 등을 거치며 가상자산, 자본시장 불공정거래행위 등 금융증권 및 가상자산 관련 범죄에 대한 업무를 집중적으로 담당하였습니다. 현재 세움에서는 형사그룹장으로서 블록체인/가상자산팀과 자본시장팀을 이끌고 있으며, KAIST 문술미래전략대학원 겸직교수로도 활동 중입니다.
이승민 변호사는 "스테이블코인 규제는 안정성과 혁신, 보호와 자율 사이의 균형을 찾는 여정으로 너무 엄격하면 혁신을 막고, 너무 느슨하면 이용자를 위험에 빠뜨린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어 "국외 사례를 맹목적으로 따르기보다 한국의 금융 환경과 기술 역량, 시장 특성을 반영한 실용적인 모델을 만들어야 한다"며 "지금 국회와 정부가 마련하고 있는 규제 체계는 향후 10년 이상 한국 디지털 금융의 기반이 될 것인 만큼, 신중하지만 신속하게, 원칙은 지키면서 유연하게 접근하는 지혜가 필요한 시점"이라고 전했습니다.
급변하는 디지털 화폐 시대를 맞아 가상자산 규제와 시장 흐름을 살펴보고 스테이블코인의 개념부터 법·제도까지 한 권으로 이해하고 싶거나 디지털 금융의 변화 속에서 실질적인 인사이트를 찾고 계신다면 이 책을 추천드립니다.
‘스테이블코인 머니 게임’은 현재 교보문고, YES24, 알라딘 등 전국 온/오프라인 서점을 통해 구매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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