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김지호 세무사, 코인데스크 코리아 주최 디지털 자산 박람회(DAXPO) 연사 초청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김지호 세무사가 2021년 11월 15일(월)부터 16일(화)까지 부산 파라다이스 호텔에서 개최되는 DAXPO2021(디지털 자산 박람회)에서 가상자산 규제 관련 세금 준비 방안에 대해 발표를 진행합니다.
DAXPO는 2019년 이래 ‘코인데스크 코리아(CoinDesk Korea)’가 매년 개최해온 행사입니다. 올해로 3번째 열리는 DAXPO의 주제는 ‘The Blank Canvas’로, 디지털 자산이 주류로 나아가는 과정에서 마주할 수 있는 이슈에 대한 답을 찾아가는 네 개의 아젠다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이번 DAXPO2021은 국내 가상자산 거래소의 이용자와 더불어 가상자산 생태계 및 메타버스 세계에 관심 갖는 많은 참가자가 신뢰할 수 있고, 혁신적인 디지털 경제의 미래를 함께 준비할 수 있도록 각 분야의 전문가가 초청되었습니다. △김병욱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김희곤 국민의힘 국회의원 △이용우 더불어민주당 국회의원 △윤창현 국민의힘 국회의원 등의 축사를 시작으로, SEUM의 김지호 세무사를 포함한 △차현진 한국은행 국장 △최종상 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과장 △이승규 스마트스터디 부사장 △차명훈 코인원·CODE 대표의 주제 발표가 준비되어 있으며, △이해붕 두나무(업비트) 투자자보호센터장 △백명훈 스트리미(고팍스) 보안담당이사 △김형석 노느니특공대엔터테인먼트 대표·작곡가 △한재선 그라운드X 대표 △김석환 위메이드트리 대표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이정봉 서울옥션블루 대표 △김민수 NFT뱅크 대표 △김재석 나인코퍼레이션(플라네타리움) 대표 △임동민 교보증권 연구위원 △한서희 법무법인 바른 변호사 △이용재 미래에셋증권 선임매니저 △한대훈 SK증권 연구위원 등이 패널 토론에 참여할 예정입니다.
SEUM의 김지호 세무사는 DAXPO2021에서 ‘아젠다1. 새로운 규제 환경, 가상자산 산업의 기회와 도전’ 세션 중 ‘가상자산 세금, 이렇게 준비해야 한다’를 주제로 발표를 진행합니다. SEUM의 김지호 세무사는 특정금융정보거래법(특금법) 시행에 따라, 국내 새로운 규제 환경 속에서 가상자산 거래소가 나아가야 하는 방향과 투자자가 대비해야 하는 과세 의무에 대해 상세히 설명할 예정입니다.
SEUM의 김지호 세무사는 2021년 5월부터 코인데스크코리아가 운영하는 네이버 프리미엄 페이지에 가상자산 과세에 대한 다양한 케이스를 분석하고, 이에 대한 기고를 작성하는 등 가상자산 세무 분야의 전문가로 활발히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기고 관련 페이지 바로가기).
코인데스크 코리아가 주최하는 DAXPO2021에 참여를 원하시는 분들은 아래 링크를 통해 신청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