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법무법인 세움, 리걸타임즈 'M&A 부티크 톱 10' 특집서 활약상 조명 (2026-07-30, 리걸타임즈)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2026년 7월 30일 (목), 리걸타임즈(Legal Times, 이하 '리걸타임즈') 가 발행한 특집기사 <[Focus] 'M&A 톱 10' 부티크 5곳의 전문성과 강점>에서 블룸버그 집계 2026년 상반기 M&A 리그테이블 거래건수 기준 '톱 10'에 이름을 올린 M&A 부티크 로펌으로 소개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2026년 8월호에서 법무법인 진, 디엘지, 미션, 세움, 비트 등 M&A 부티크 5곳이 거래건수 기준 '톱 10'에 이름을 올렸다고 소개하며, SEUM이 진, 디엘지, 미션에 이어 거래건수 기준 9위에 랭크되어 법무법인 율촌, 세종, 화우 등과 함께 대형 로펌·부티크 로펌 5대 5 구도로 '톱 10'을 형성했다고 평가했습니다.
기사에는 SEUM이 스타트업 생애주기 전체를 아우르는 '스타트업 M&A' 전문성을 15년째 이어오고 있다는 점이 소개되었으며, 특히 스타트업 측 사정을 잘 아는 로펌으로 알려졌을 뿐만 아니라 스타트업을 인수하거나 투자하는 반대편 당사자인 대기업과 PEF가 SEUM을 찾는 사례도 늘고 있다는 점을 주목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SEUM의 대표적인 상반기 성과로 △사모펀드 운용사인 케이클라비스인베스트먼트·윈터골드가 신설법인 피에이치코리아를 통해 한국피자헛(유)의 피자헛 영업을 약 110억원에 인수한 거래, △AI 칩 설계업체 모빌린트의 약 700억원 규모 투자유치 거래, △유비파이의 전환사채 발행(크릿벤처스 인수) 거래 등을 소개하였습니다.
또한, SEUM 관계자를 인용해 파트너 변호사가 계약서 작성부터 딜 클로징까지 전 과정을 직접 수행하여 일관된 품질을 유지하고, 변호사와 세무사를 포함한 60여 명 규모의 조직을 통해 딜 과정에서 파생되는 세무·노무·규제 이슈까지 원스톱으로 처리한다는 점을 SEUM의 강점으로 강조했습니다.
SEUM이 M&A 부티크 '톱 10'으로 소개된 내용은 <리걸타임즈> 2026년 8월호 32~35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