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6.30 | views: 61
[News] <로펌 입사하기> “스타트업 이해도 높은 모의대회 우수자 주목” (2026-06-17, 법률신문)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이병일, 변승규 변호사가 2026년 6월 17일(수), 법률신문의 <로펌 입사하기> 기획 기사에 신입 변호사 채용과 관련해 인터뷰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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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률신문은 2022년부터 로스쿨생들의 로펌 취직에 대한 정보 갈증을 해소하고자 대형 로펌부터 중소형 로펌의 채용 정책과 인재상에 대해 차례대로 보도하는 <로펌 입사하기> 시리즈를 진행하고 있습니다.
법률신문은 SEUM이 로스쿨 스타트업법학회와 함께 여는 '법률 모의자문대회'*, 로스쿨 1~2학년생 대상 '여름·겨울 인턴십', 서류·면접 중심의 '일반 채용' 등 다양한 경로로 우수 인재를 발굴하고 있다고 소개했습니다.
*법률 모의자문대회 : 참가 학생이 스타트업 측 법률 자문 역할을 맡아 투자 유치 협상을 수행하고, 현직 변호사들이 엔젤투자자·벤처캐피탈(VC)·사모펀드(PEF)·전략적 투자자(SI) 등 상대방 역할을 맡아 실제 비즈니스 현장과 유사한 환경에서 진행 |
SEUM의 변승규 변호사는 "2025년부터 로스쿨 스타트업법학회와 법률 모의자문대회를 개최하고 있는데, 그 과정에서 뛰어난 성취를 보인 분들을 채용하고 있다"고 말했고, 이병일 변호사는 "다른 로펌에 비해 새로운 업무나 분야를 개척하는 경우가 많기 때문에 새로운 영역에 도전하려는 태도를 중요하게 본다"며, "스타트업 관련 경험이 없더라도 관심과 의지가 있다면 긍정적으로 평가한다"고 밝혔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