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법무법인 세움, 국내 최대 벤처ㆍ스타트업 축제 'NextRise 2026'에서 컨퍼런스 및 법무등기 분야 상담 프로그램 성료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이 2026년 6월 19일(금)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축제 'NextRise 2026(이하 '넥스트라이즈')'에 참여해 강연 진행 및 상담 부스 운영을 성공적으로 마쳤습니다.
한국무역협회와 한국산업은행이 국내 스타트업 생태계의 성장과 글로벌화를 위해 2019년부터 공동 주최해 온 넥스트라이즈는 'Shape the Next'를 주제로 개최되었으며, 30개국 1,700여 개 스타트업과 국내외 기업·투자사 270여 개사가 참여하였습니다. 이번 행사에서 SEUM은 스타트업 및 기업 관계자를 대상으로 컨퍼런스 진행 및 법무·등기 분야 상담 프로그램을 운영하였습니다.

컨퍼런스는 2개 세션으로 나뉘어 진행되었으며, 첫 번째 세션은 이희호 변호사의 <스타트업의 지식재산권 분쟁: 사업을 지키는 방법>으로 시작되었습니다. 이희호 변호사는 영업비밀·아이디어 탈취·전직금지 세 가지 IP 분쟁 유형을 설명하며, "분쟁은 계약과 기록으로 미리 막는 것"이라는 실무 원칙을 강조했습니다. 이어 한도형 변호사는 <스타트업 투자계약 핵심 조항의 실무적 이해>를 주제로 투자계약 8대 핵심 조항을 투자자와 창업자 양측 시각으로 분석하며, 최신 대법원 판례를 토대로 각 조항의 실제 효력과 협상 포인트를 실무적으로 짚었습니다.

이후 SEUM은 Consulting Lounge에서 단독 법률 상담 부스를 운영하며 오전 11시부터 오후 6시까지, 법무·등기 분야 상담을 필요로 하는 창업자와 실무자를 대상으로 1:1 상담을 제공했습니다. 부스에 상주한 SEUM의 전문가들은 사전 접수 고객은 물론 넥스트라이즈 참관 기업 및 방문객의 현장 접수도 함께 받아, 법인 설립, 지식재산권 분쟁, 투자계약 구조, M&A 및 자금조달, 이용약관 검토, 채권 회수 및 강제집행 등 사업 운영 전반에 걸친 다양한 주제로 심층 상담을 진행하였습니다.

2012년 국내 최초 스타트업 전문 로펌으로 출범한 SEUM은 지난 14년간 IT·스타트업 생태계와 함께 성장하며 투자, 인수합병(M&A), 송무, 해외 자문 등 다양한 분야에서 전문성을 쌓아왔습니다. 앞으로도 SEUM은 현장에서 축적한 경험과 데이터 기반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기업의 설립부터 성장까지 함께하는 든든한 법률 파트너로서 지속적인 노력을 이어갈 예정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