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한도형 변호사, ‘2026 Rising Stars’ 선정 (2026-05, 리걸타임즈)

법무법인 세움(이하 ‘세움’)의 한도형 변호사가 리걸타임즈의 '2026 Rising Stars'에서 '스타트업 분야 라이징 스타'로 선정되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2021년부터 전문성, 업무사례, 클라이언트 평가 등을 토대로 기업법무 시장에서 두각을 보이는 ‘차세대 리더’들을 선정하고 있습니다.

리걸타임즈는 세움의 한도형 변호사를 투자자와 피투자사 양측을 모두 대리하는 스타트업 투자, M&A 전문가로 소개하며, 피드백이 빠르고 고객의 상황에 맞춘 실질적인 대안을 제시한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고 소개하였습니다.

특히 한도형 변호사가 수행한 업무 중 한국항공우주산업(KAI)의 위성통신·항공전자 기업 제노코 경영권 인수 건을 전문성이 발휘된 대표적인 거래로 꼽았습니다. 또한 지난해 4월 클로징된 네이버가 야놀자에프앤비솔루션의 지분을 100% 인수하는 거래에서 한일 양국의 규제와 계약 이슈를 종합적으로 검토하여 자문했다고 소개했습니다.

대표적인 클라이언트로 한국항공우주산업(KAI), 네이버, LG전자, 퓨리오사AI 등이 포함되며, 지난해 세움이 펴낸 <스타트업 성장을 위한 법률전략>의 공동 저자로 참여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리걸타임즈 5월호(p.55-56)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