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사후기] 법무법인 세움, 스타트업 관계자와 법무 담당자를 위한 ‘스타트업 법률 캠퍼스 4기’ 성료

법무법인 세움(이하 '세움')은 2026년 4월부터 4주간 '스타트업 법률캠퍼스 4기(이하 '스법캠 4기')'를 성황리에 마쳤습니다.
'스타트업 법률캠퍼스'는 다년간 다수의 스타트업·IT기업에 법률 자문을 제공해온 세움의 변호사들이 스타트업 관계자 및 법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4주간 주제별 강의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입니다. 스타트업 운영의 기초부터 실전까지 다양한 지식과 사례를 공유하는 밀도 높은 커리큘럼으로 구성된 이번 4기는 총 11개 세션으로 진행되었습니다.

스법캠 4기는 지난 3기 참가자 피드백을 적극 반영하여 실무에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사례 중심 강의로 한층 강화했습니다. 이에 다양한 분야의 창업자와 실무자들이 참가하였으며, 바쁜 일정에도 높은 출석률을 보였습니다. 강의 중에는 창업자·실무자의 시각에서 활발한 질문이 이어지며 뜨거운 열기를 이어갔습니다.

종강일에 실시한 설문조사에서는 참가자 전원이 본 프로그램을 주변에 추천할 의향이 있다고 응답하였으며, 심화 과정 개설 시 참여 의사를 밝히는 등 높은 만족도를 확인할 수 있었습니다. 참여자들은 "현재 업무와 연관된 내용을 들을 수 있어 도움이 됐다", "실무자에게 필요한 내용을 잘 설명해줬다", "실전적인 자료와 설명으로 구성돼 인상 깊었다", "회사 업무와 유사한 내용이 많아 이해도 향상에 도움이 됐다" 등의 후기를 남겼습니다.

세움은 앞으로도 회사 설계의 기본부터 비즈니스 모델 적법성 검토, 운영 과정의 분쟁과 책임, 투자 및 글로벌 진출까지 스타트업이 성장 단계마다 반드시 점검해야 할 다양한 법률 이슈에 대한 유익한 정보를 제공할 수 있도록 강의, 행사, 콘텐츠 등 여러 채널을 통해 꾸준히 기회를 넓혀 나가겠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