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3.20 | views: 40
[News] <로펌 스케일업> 법무법인 세움, “AI 시대, 리스크 관리 넘어 선택지 제시해야” (2026-03-09, 조선비즈)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조선비즈와의 인터뷰를 통해 AI 시대에 변화하는 법률 서비스의 방향성과 역할에 대해 의견을 밝혔습니다.
조선비즈는 본 기사에서 AI 기술의 확산으로 기업 환경이 급변하는 가운데, 단순한 법적 리스크 관리에 그치지 않고 사업적 선택지를 함께 제시하는 파트너로서의 로펌 역할에 주목하며 SEUM과 정호석 변호사를 함께 소개하였습니다.
SEUM의 정호석 변호사는 AI 시대에는 기존과 같은 사후적 리스크 대응을 넘어, 법률 자문의 역할이 확대되고 있다고 설명하였습니다. 빠르게 변화하는 산업 환경 속에서 법률가 역시 사업과 기술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유연하게 대응해야 한다며 “앞으로 로펌의 역할은 단순한 계약 검토를 넘어 고객의 의사결정과 실행까지 돕는 방향으로 재정의될 것”이라고 설명하였습니다.
아울러 정호석 변호사는 축적된 협상 데이터와 자문 경험을 기반으로, 단순 검토를 넘어 기업의 전략적 판단을 지원하는 ‘데이터 기반 자문’의 중요성도 강조하였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기사를 통해 확인이 가능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