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07.28 | views: 37
[자문] '위메이드'의 신생 게임 기업 '스튜디오라사' 100억 원 투자 관련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5년 8월, ‘주식회사 위메이드(WEMADE Co., Ltd., 이하 ‘위메이드’)’가 신생 게임 개발사 ‘스튜디오라사㈜(Studio RASA, ‘이하 스튜디오라사’)’에 100억 원 규모로 진행한 전략적 투자에 대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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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튜디오라사는 2023년 대한민국 게임 대상 수상작 ‘P의 거짓’의 개발진이 콘솔 게임 제작을 위해 2025년 6월 설립한 스튜디오로, 현재 2028년 출시를 목표로 신작 게임 ‘프로젝트 IL’을 개발하고 있습니다.
위메이드는 스튜디오라사가 보유한 창의성과 개발력, 글로벌 시장에서의 흥행 가능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이번 지분 투자를 결정했으며, 투자를 통해 취득하는 지분은 25% 수준입니다. 또한 이번 투자로 스튜디오라사가 개발 중인 신작의 글로벌 퍼블리싱권과 2차 투자권도 함께 확보했습니다.
위메이드 측은 “한국 게임이 북미와 유럽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낼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며, 이번 투자를 통해 글로벌 콘솔 IP 라인업을 확보하고 글로벌 시장에서 위상을 한층 더 공고히 할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EUM은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투자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 문한규 변호사, 박세종 변호사, 이수진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