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메디컬 에스테틱 바이오 소재기업 '메디팹' 시리즈B 투자 유치 관련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5년 10월, 바이오 재생 및 에스테틱 의료 소재를 개발하는 기업 ‘주식회사 메디팹(MEDIFAB, 이하 ‘메디팹’)’의 238억 원 규모 시리즈B 투자 유치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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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는 리드 투자자인 스닉픽인베스트먼트를 포함하여, 미래에셋벤처투자-미래에셋캐피탈 컨소시엄, 패스웨이파트너스, 쿼드자산운용, 뮤렉스파트너스, BNK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데일리파트너스 등 재무적 투자자(FI)들이 참여하였습니다. 

2016년 설립된 메디팹은 조직수복용 생체재료와 3D 프린팅 기술을 이용해 실리콘, 필러를 대체하는 차세대 재건·성형 보형물을 개발 및 생산 공급하는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이번 투자는 메디팹이 발행한 상환전환우선주(RCPS) 신주와 보통주 신주를 투자자들이 인수하는 방식으로 이루어졌으며, 메디팹은 해당 과정을 통해 목표 금액인 150억 원을 훨씬 뛰어넘는 238억 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하였습니다. 차미선 메디팹 대표는 “투자유치 자금은 이번 라운드에서 가장 큰 기대를 받은 ‘키토산 스킨부스터’의 임상 및 허가 비용에 우선적으로 사용될 예정이다”며 “이와 함께 뷰티디바이스와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레스노베’의 해외 진출을 위한 마케팅도 본격화할 계획이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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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UM은 스타트업 및 바이오 기업에 대한 풍부한 투자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 유치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김이결 변호사, 문한규 변호사, 서해나 변호사, 조현재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