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데이원컴퍼니’의 음악 콘텐츠 기업 ‘엔오에이’ 인수 관련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5년 7월, ‘패스트캠퍼스’로 잘 알려진 온라인 교육 플랫폼 운영사 ‘주식회사 데이원컴퍼니(DAY1COMPANY Inc., 이하 ‘데이원컴퍼니’)’가 음악 콘텐츠 스타트업 ‘주식회사 엔오에이(NOA lnc., 이하 ‘엔오에이’)’를 인수하는 과정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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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오에이는 필름콘서트 분야에서 엔터테인먼트 사업을 전개하는 기업으로, 자체 오케스트라를 창단해 자사 콘텐츠 지식재산(IP)을 활용한 클래식과 영화 사운드트랙(OST) 콘서트, 애니메이션 IP 기반 공연 등을 직접 기획하고 운영했습니다.

데이원컴퍼니는 이번 인수를 계기로 교육 콘텐츠 중심 사업에서 종합 콘텐츠 기업으로의 확장을 도모하고, 이를 발판 삼아 글로벌 시장 진출에도 나선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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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이원컴퍼니 측은 "소비자 대상 온라인 교육은 물론 기업·기관·글로벌 교육 시장에서 쌓아온 콘텐츠 경쟁력에 엔오에이의 콘텐츠 포맷을 더해 일반 콘텐츠 시장에서도 성장을 이어나갈 것"이라며, 엔오에이를 독립 사업 부문으로 운영해 자체 IP 확대, 콘텐츠 고도화, 아티스트 매니지먼트, 교육 및 커머스 사업 진출 등으로 영역을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SEUM은 스타트업 기업에 대한 깊은 이해와 풍부한 M&A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지분 인수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변승규 변호사, 박진형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