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LG전자’의 프리미엄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아파트멘터리'의 전략적 투자 진행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5년 10월, ‘엘지전자 주식회사(LG Electronics Inc., 이하‘LG전자’)’가 프리미엄 아파트 인테리어 전문기업 ‘아파트멘터리㈜(Apartmentary, 이하 ‘아파트멘터리’)’의 전략적 투자 진행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는 아파트멘터리가 2022년 시리즈 C 이후 이뤄진 첫 신규 투자로, LG전자의 전략적 투자를 계기로 양사는 차세대 주거 솔루션 개발을 위한 본격적인 협력에 나설 예정입니다.
2015년 설립된 아파트멘터리는 아파트 인테리어 시장에서 통합형 주거 서비스 모델을 선도하는 기업으로, 첫해 매출 9억 원에서 지난해 645억 원으로 성장하였으며, 현재 연간 500여 건의 공사를 수주하며 국내 1위 인테리어 서비스 기업으로 자리매김하였습니다.
이번 투자를 바탕으로 LG전자와 아파트멘터리는 인테리어 기획 단계부터 가전과 IoT 기술을 통합한 몰입형 주거 솔루션 '이머시브홈(Immersive Home)'을 선보일 예정이며, 아파트멘터리의 키친 브랜드 '아킷'과 LG전자의 주방가전을 패키지 상품으로 구성하여 고객의 인테리어 경험을 획기적으로 향상시키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LG전자 관계자는 "홈 레노베이션 서비스와 가전은 전 세계적으로 밀접하게 연결돼 있는 생활의 핵심 영역"이라며 "이번 투자는 고객에게 더 큰 가치를 제공할 수 있는 서비스를 양사가 장기적 비전 아래 함께 만들어가기 위한 중요한 발걸음이 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윤소연·김준영 아파트멘터리 공동대표는 "북미 등 주요 글로벌 가전시장에서 1위를 기록한 LG전자와 함께 글로벌 고객에게 신뢰받는 새로운 주거 경험을 제시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EUM은 디지털 혁신 스타트업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투자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 유치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 서해나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