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인공지능(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 250억 투자 유치 관련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5년 12월, 인공지능(AI) 기반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기업 ‘사이오닉에이아이 주식회사(Sionic AI, 이하 ‘사이오닉에이아이’)’의 250억 원 규모 시리즈A 투자 유치에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에는 기존 투자사인 IMM인베스트먼트, 한국투자파트너스, 공동 사업을 추진 중인 네이버클라우드를 비롯하여 IBK기업은행 등 전략적 투자자와 에이티넘인베스트먼트, LB인베스트먼트, KT인베스트먼트, 파트너스인베스트먼트, 미래에셋벤처투자·플럭스벤처스, BSK인베스트먼트, 삼성벤처투자 등 국내 주요 재무적 투자자들이 대거 참여하였으며, 이를 통해 누적 투자금 300억 원 이상을 확보하였습니다.
2023년에 설립된 사이오닉에이아이는 기업용 LLM(거대언어모델) 운영 솔루션인 '스톰 플랫폼(STORM Platform)'을 기반으로, 금융권과 대기업의 보안 및 컴플라이언스 기준을 충족하는 맞춤형 AI 에이전트 구축 사업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사이오닉에이아이는 이번 투자금을 스톰 플랫폼 고도화, 일본·동남아 시장 확장, AI 전문 인력 확보에 활용하며 203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선도한다는 계획입니다. 고석현 사이오닉에이아이 대표는 "이번 투자는 국내외 주요 기업이 우리의 기술적 비전에 공감한 결과"라며 "네이버클라우드를 비롯한 파트너사와의 협업을 확대해 2030년까지 아시아태평양 엔터프라이즈 AI 시장을 선도하겠다"고 밝혔습니다.
SEUM은 IT기업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투자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투자 유치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변승규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