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네이버클라우드의 전자의무기록(EMR)기업 세나클 인수 관련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SEUM')은 2025년 11월, 종합 클라우드 플랫폼을 제공하는 기업 ‘네이버클라우드 주식회사(Naver Cloud Corp., 이하 ‘네이버클라우드’)’가 병원과 개인을 연결하는 디지털 헬스 플랫폼 구축 기업 ‘주식회사 세나클(CENACLE Inc., 이하 ‘세나클’)’의 지분을 인수하는 과정에서 필요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이번 투자를 통해 팀 네이버는 세나클의 최대주주 지위를 확보했습니다.
2018년에 설립된 세나클은 1차 의료기관을 위한 클라우드 EMR(Electronic Medical Record, 전자의무기록) 서비스 ‘오름차트’와, 환자용 건강관리 애플리케이션 ‘클레’ 등을 제공하며 내과, 이비인후과, 소아청소년과 등 진료 과목을 공략하고 있습니다. 세나클은 미국 타임지와 글로벌 데이터 전문기관 스태티스타가 선정한 ‘2025 세계 최고의 헬스테크 기업’에 선정될 정도로 기술력을 인정받고 있습니다.
팀 네이버는 세나클 지분 인수 외에도 2025년 들어 국내 대표 임상시험 플랫폼 기업 '제이앤피메디', 체성분분석 글로벌 1위 기업 '인바디'에도 잇달아 투자하며 헬스케어 플랫폼 고도화, AI·데이터 기술 결합, 글로벌 진출 등을 위한 협력을 강화하고 있습니다.
SEUM은 IT기업에 대한 이해와 풍부한 투자 자문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지분 인수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SEUM의 정호석 변호사, 문한규 변호사, 조현재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