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문] ‘LG전자’의 세탁 플랫폼 스타트업 ‘의식주컴퍼니(런드리고)’ 100억 원 전략적 투자 자문 제공

법무법인 세움(이하 '세움')은 2025년 10월, LG전자가 모바일·스마트 세탁 분야를 선도하는 의식주컴퍼니(대표 조성우)에 총 100억 원 규모의 전략적 투자를 진행하는 과정에서 법률 자문을 제공하였습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의식주컴퍼니는 2019년 비대면 모바일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Laundrygo)’를 출시한 이후 ▲176개 무인 스마트 세탁소 ‘런드리24’ ▲호텔·B2B 세탁 서비스 ‘런드리고 호텔앤비즈니스’ ▲스마트팩토리 기반 대용량 세탁 처리 시스템(EPC)

등을 구축하며 종합 런드리 테크(Laundry Tech) 기업으로 성장해 왔습니다. 현재까지 알토스벤처스를 비롯한 국내외 투자자로부터 누적 1,000억 원 이상의 투자를 유치한 대표적인 O2O·딥테크 서비스 기업입니다.

이번 LG전자의 투자는 단순한 지분 참여를 넘어 △모바일·무인 세탁 기술의 글로벌 공동 진출 △대용량 세탁공정(EPC) 고도화 △ 스마트팩토리를 통한 데이터 기반 기술 협력 △LG전자 상업용 가전 신제품의 적용 및 고객 경험 개선 등을 핵심으로 하는 전략적 파트너십입니다.

관련 기사 바로가기

특히 의식주컴퍼니는 본 투자를 계기로 일본 시장 진출을 본격화하며, LG전자의 글로벌 네트워크와 기술 역량을 활용해 해외 사업 확대를 가속화할 계획입니다. 의식주컴퍼니는 2019년 매출 16억 원에서 2024년 557억 원으로 5년 만에 약 30배 이상 성장했으며, 2025년에도 전 사업부의 실적 개선이 예상되는 등 성장 속도가 매우 가파릅니다.

세움은 스타트업 투자 자문에 대한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이번 LG전자의 의식주컴퍼니 전략적 투자의 전 과정이 원활히 진행될 수 있도록 최적의 법률 서비스를 제공하였습니다.

본 업무는 세움의 정호석 변호사, 한도형 변호사, 손웅 변호사, 문한규 변호사, 서준호 변호사, 박세종 변호사, 서해나 변호사, 김창환 변호사, 박진형 변호사, 이수진 변호사, 한정은 변호사가 수행하였습니다.